세후로 소개
같은 연봉을 넣어도 계산기마다 실수령액이 다릅니다. 작년 요율이 남아 있거나, 개정 전 세액표를 쓰거나, 기본 가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. 직접 검증해 보니 그 차이는 월 14만원까지 벌어졌습니다.
세후로는 그래서 결과가 아니라 근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.
- 원문 데이터 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원문 646개 구간(2026-02-27 개정판)과 보건복지부·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고시 요율만 사용합니다.
- 자동 검증 — 모든 계산 로직은 공식 계산 규칙과 대조하는 자동 테스트를 통과해야 배포됩니다. 상한·하한, 절사 방식, 자녀 세액공제까지 테스트 대상입니다.
- 근거 공개 — 모든 계산기에서 "산출 근거 보기"로 적용된 세액표 구간, 기준소득월액, 절사 방식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기준 시점 명시 — 요율의 유효기간이 지나면 페이지에 자동으로 경고가 표시됩니다. 조용히 틀린 계산기가 되지 않기 위한 장치입니다.
운영자
[TODO: 실명 + 현직 데이터분석 연구원 경력 + 이 사이트를 만들게 된 한 줄 스토리 — 발행 전 직접 작성]
데이터 출처
국세청(간이세액표·세율), 보건복지부(건강보험·장기요양 요율), 국민연금공단(기준소득월액), 고용노동부(고용보험) — 각 계산기 페이지 하단에 해당 출처 원문 링크를 명시합니다.